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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

휴가.


몇년째 휴가를 같이보내고 있는 친구들과 어김없이 또 고생길에 올랐다.




^^




일하고 바로 온 피곤한 수롱옵, 미경형수, 그리고 미례.





미례가 만들어준 울트라 럭셔리 월남쌈.
휴가 와서 월남쌈 해먹은적 있는 사람 나와보라그래.





덕포 해수욕장.
꾸리꾸리하던 하늘과 너저분하던 주변 풍경이 기억난다.



오가는길 휴게소.





오가는길 휴게소.





다른사람보다 휴가가 하루가 적어 난 먼저 올라왔다.
사람들과 작별인사 하기 직전..
비가 억수같이 쏟아진다.



비가 억수같이 쏟아진다 II -_-



홀로 거제에서 서울까지로의 버스에 올랐다.
지친 일과에 언제나 오려나 하고 내내 기다리던 여름 휴가가
눈 몇번 꿈뻑이고 숨 몇번 고르고 나니 끝이 났다.
또 다시 전쟁터로.





8월 휴가

@거제

TMY, 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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