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

 

 
 
 
 
 
 

한민수 * http://www.cyworld.com/manshoo

2008-11-10 18:49 h:852
안녕하세요?^^
일요일날 화현누이 찾아가서 잠시 얼굴인사했던 manshoo입니다^^
진작에 한번 만나뵈었음 하던 분이었는데,
생각보다 말 주변이 없어서 인사만 뻘쭘하게 하고 와버렸네요.
"나 혁진님 꼭 뵙고 싶었어요"라고 말하니,
화현누이가 "가서 말하고 와"라고 한마디 툭 던지기만 했다죠?ㅋ;;;

참, 전시회때 사진 너무 잘 보고 왔어요.
혁진님 사진도 사진이지만 다들 사진이 굉장하더라구요.
또 한번 시야를 넓히고 온 기분이랄까요?^^

날씨가 꽤 쌀쌀해서 전시회하시는데 힘드시겠습니다.
이번 한주 전시도 많은 이들이 마음에 담아갈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해요^^
다음에 또 뵐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ㅎ
편안한 저녁되시길...^^
  -list  
赫鎭
제게는 철딱서니 없는 남동생인 화현이를
누군가가 '누나' 라고 부른다 생각하니 조금 어색하네요 ㅎ
그날은 차한잔도 같이 못하고 그냥가셔서 조금 아쉬웠었어요.
와주셔서 너무 고마워요~
2008-11-12
23:37:24
hyun
형- 이런식이면 곤란해요ㅋ
2008-11-16
00:57:03
깨쟁이
형제지간에 어찌나 사이가 좋은지.. ㅋㅋㅋ
2008-11-16
23:18:35
의견(코멘트)을 작성하실 수 없습니다. 이유: 권한이 없는 회원레벨
△ prev: 감기조심 [2]
▽ next: 음. [1]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DQ'Style 
ⓒ 2004-2012 En el Mar.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