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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쟁이

2010-08-30 22:02 h:1571
아... 그랬구나.......................































어쩐지....
오빠사진별로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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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롱옵
2004년이면.. 어디..보자...누구.... 더라... 이찌니싼시..
2010-09-01
22:45:01
赫鎭
말해놓고 '이거 기사에 쓰시진 않으시겠죠' 하고
재차 확인까지 한 부분인데 그대로 나왔네.
이미 엎질러진 물이니 난 당당하게 헤쳐나가겠음.
울 엄마가 남자는 항상 당당해야 한다고 하셨거덩
2010-09-02
08:59:11
깨쟁이
사람보다 사진에 더 빠져 헤어졌는데...
2005년에 다시 나 만났잖아.
2010-09-02
13:4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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