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赫鎭 * http://enelmar.com

2010-07-03 22:10 h:1265
새 쪼리



그 발로 수영을 했다면.

2010년 6월.



  -list  
김덕준
나에게어리를빗안어울리는... 이 문구를 해석하느라고 오늘 저녁 내내 고심했지요. 성생님의 끊임없이 샘솟는 창작의 밑거름은 깨작가님이 뿌려주시는 거였군뇨. 감탄했습니다. 어리를빗.

그나저나 쌀도 떨어지고, 라면도 떨어지고... 하루에도 몇번씩 렌즈를 장터에 올렸다가 내렸다가 그러고 있습니다만, '팝니다'에 올리면 거래문의는 금방금방 오네요....

굶주림앞에서는 성생님앞에 당당하게 서기도 어려워지는 하루하루입니다.

#그리고 하마,파노디아 종이속지가 조만간 오른다는 풍문이 있네요. 권당 4000~5000씩. 없으시면 미리 사 놓으세요. 하긴 뭐 이젠 사진 안하시니까 별 상관 없겠구나...
2010-07-06
21:06:16
赫鎭
24미리 렌즈와 함께한 지난 아름다운 추억들이
아련하게 스치고 가는 군요.
그 렌즈만 있으면 전 두려울 것이 없었습니다.
무엇이든 찍을 수 있을 것 같았고
항상 든든한 친구같은 렌즈였었습니다.
그런 소중한 물건이지만 그래도 그 코묻은 렌즈를 팔아서 선생님 좋은 것 드실 수 있다면 저는 행복합니..
2010-07-07
23:5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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